
- 새롭고 빠른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TraceMonkey 탑재
- "포르노 모드(porn mode)"라고 불리는 프라이버시 모드(IE8의 InPrivate 모드에 해당. 흔적을 남기지 않고 웹서핑)
- 위치-인지 브라우징
- HTML5의 새로운 비디오/오디오 태크 지원
- 웹 작업 쓰레드 지원(자바스크립트 작업을 백그라운드로 처리 가능)
대략 잠깐 써 본 소감으로, TraceMonkey 엔진 탑재로 웹로딩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. 크롬3하고 비교해 봤을 때 속도차이를 전혀 못 느끼겠네요. 벤치상으로는 약간 뒤쳐진다지만 체감하기는 힘든 수준인 것 같습니다. 부가기능 10여개 깔아도 속도저하를 거의 못 느끼겠네요. 그 밖에는 사생활 보호 기능이 특이한데, 저야 뭐 어차피 혼자 쓰니 쓸 용도는 그다지 없을 듯...어찌됐든 그 동안 파폭이 부가기능에 강점을 보였다면, 이제 웹로딩 속도도 대폭 끌어올림으로써 또 한 발 앞서 나아가는 느낌입니다. 더이상 크롬을 쓸 이유가 없어졌군요. 크롬은 빨리 부가기능 탑재를 고려해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.
ps. 혹시 3.5로 업데이트 한 뒤에 호환 안되는 부가기능이 있으면 Nightly Tester Tools라는 부가기능을 설치하고 부가기능 목록창 오른쪽 아래에 override all compatibility 를 누르면 이상없이 설치 가능합니다. 현재 제가 쓰는 부가기능 중에서는 Tab Mix Plus가 안되는데 Nightly Tester Tools를 이용하면 이상없이 설치가 가능하네요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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